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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윈도우핏 후기 창문형 에어컨 베스트 리뷰 5가지

2022년 삼성전자의 최신 창문형 에어컨인 윈도우핏 상품 리뷰입니다. 실제 구매하신 구매자분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상품평으로 돈비비에서 큐레이션 형식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창문형 에어컨으로 삼성 윈도우핏 구매를 고려하고 계신다면 아래 유용한 리뷰를 참고하여 꼼꼼하게 세부 사항을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삼성 윈도우핏 창문형 에어컨 베스트 리뷰 5

삼성전자 윈도우핏 에어컨 방문설치

* 위 상품 이미지를 클릭하여 상세한 사양을 확인하세요.

가격 정보
14% 611,840원
520,800
최대 16% 카드 즉시할인
최대 26,040원 적립
평균 평점4.5 / 5.0점
리뷰 개수1,801 개
무료배송O

– 제품 리뷰 1

구매자 : 헤데라 님
구매자 평점 : ★★★★★

여름의 폭염을 대비해 에어컨 설치가 곤란한 작은 방에 설치했습니다.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인 점과 삼성전자의 AS를 생각해서 이 제품을 선택했어요.

1. 냉방성능

시운전해보니 냉방성능은 작은 방이라서 충분하네요. 금방 시원해집니다. 냉방시 운전소리는 생각보다 크긴 하지만 실외기까지 일체형인 기기 특성상 이정도는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2. 설치시 창문 밀폐 여부

창문형 에어컨이 처음이라 설치가 견고할지, 밀폐는 잘 될지 걱정이었는데요. 다행히 창틀에 꽤 견고하게 설치됐고 손으로 흔들어봐도 조금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또 창틀 거치대 프레임에 달린 고무패킹 덕분에 생각보다 밀폐가 꽤 잘 됩니다. 구성품으로 딸려온 우레탄 문풍지는 붙일 필요도 없겠더라구요.

특히 구입전엔 프레임이 샷시 위에 놓여서 창문 한쪽을 못닫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에어컨 설치하고도 양쪽 창문 여닫는데 지장이 없네요. 겨울에도 그냥 달아놓고 창문만 닫아놓고 지내도 되겠다 싶어요. 이 점이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밀폐 여부와 창문 여닫는 문제는 창문과 샷시 형태에 따라 차이가 클 것으로 생각됩니다.

3. 그 외

제품 상세페이지에 보면 창틀에 배수구멍이 있어야 한대서 배수에 신경써야할 일이 있을줄 알았는데, 설치기사분께서 이 제품은 배수 필요없는 자동건조 시스템이라 걱정할일 없다고 하시네요.

디자인도 무난해서 만족합니다.

4. 결론

냉방시 소리 큰 것만 제외하면 만족스럽습니다.

※ 22년 5월 1일에 427,540원에 로켓설치로 구매했습니다.

– 제품 리뷰 2

구매자 : 이*아 님
구매자 평점 : ★★★★★

처음은 파xx로 알아보다가 금액이 윈도우핏이 더 싸길래 이걸로 결정하고 색상 고민하다가 커튼과 침구가 요란할 수 있기에 무난한 베이지로 선택했어요

작은방이라 가구배치 때문에 어느 방향에 설치할지 고민했는데 고민할 필요없이 그냥 방충망 방향에 설치하면 되는 거였어요 그리고 방충망 위치는 정해져 있어요 맨 앞으로 나와 있는 창문쪽이 방충망 위치라고 하네요 전 방충망 위치 마음대로 바꿔도 되는 줄 알았거든요ㅋㅋ

침대놓으려고 생각했던 위치에 설치하게 돼서 누웠을 때의 뷰가 어떠려나 봐봤는데 몸통 밑부분이 너무 투박해서 무서웠어요 혹시 머리 위치라서 떨어지면 곤란할 것도 같고..

그래서 침대를 벽쪽에 길게 붙이는 방법밖에 없는데 혹시 자동건조로도 부족해서 물이 차있으면 침대 다 젖는 거 아닌가 싶지만 자동건조를 30분 해놓거나 송풍으로 30분 틀어놨다 끄면 괜찮을 것 같아요 아니면 침대 안 젖게 큰 통 받쳐두고 물을 자주 빼내던지..ㅠㅠ 귀찮은디

그래도 예전에 쓰던 중고 가로 직사각형 창문형 에어컨에 비하면 소음이 양반이에요 그거 직구로 힘들게 사자마자 파xx 1세대 출시돼서 속쓰렸지만.. 새집에서 새 윈도우핏으로 잘 써보려고요ㅎㅎ

그리고 로켓설치라 설치비 0원인 거 정말 마음에 들어요

– 제품 리뷰 3

구매자 : 이*진 님
구매자 평점 : ★★★★★

저렴한 가격에 잘 샀어요
아파트는 다른 방에 벽을 뚫지 못해서
창문형 샀는데
소리 많이 크지 않아요
날 더운데 이정도 소음쯤이야 ^^
올 여름 더위 이제 걱정 없네요

그런데!!
‘창문형 에어컨’ 자체를 자세히 보니
창문틈 이건 사용하는 사람들이
전적으로 잘 막아서 써야 하는거지
모든 조치에 대해서는
기계를 만든 삼성에서는
전혀 관심조차 없는거 같아요
그냥 에어컨만 만들어놓고
잘 달아서 알아서 써라 … 는 식이죠
벽걸이 나 스탠드형 에어컨은
바람 세어 나가지 않게 꼼꼼하게
조치를 하는데

아마 파세코나 쿠쿠 등 다른
브랜드도 같을 듯해요

– 제품 리뷰 4

구매자 : 김*건 님
구매자 평점 : ★★★★★

자세히 쓰려고 맘먹고 각잡고 쓰는 리뷰

목차
1. 설치
2. 성능
3. 소음
4. 서비스
5. 쿠팡에 바라는 점

———————————————

1. 설치

주문하기 전 상세 페이지를 보면 나무틀에 고정이 안된다고 나온다.

이유는?
1) 피스를 조여 고정하는데 나무틀은 파손이 되기 매우 쉽다.
집이 자가면 상관없다 설치 해달라 요청하면 되지만
자가가 아닌 경우에는 파손이 되며, 집 이사시에 파손부분에 대해서 변상해놓으라고 집주인이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때 대부분 문제를 설치기사님한테 덤탱이 씌워서
변상하라고 진상짓하는 무뇌들이 많다.

2) 나무틀은 대게 직각으로 되어있기 보단 ‘라운드’처리가 되어있는 경우가 많다.
고정틀은 직각 라인에 맞게 제작이 되어있는지라
틀이 곡선인 경우 완벽한 고정이 되기 어렵다.
진동이 일어나는 ‘기기’인 점을 감안한다면
완벽한 고정이 어렵다는 말이다.
처음에 고정이 된 듯 싶겠지만 장기적으로 사용하면 결국 헐거워져 떨어지게 될 것이고 기기의 파손으로 이어지게 된다. 결국 이 부분 또한 설치기사님 탓으로 돌리어
진상짓 즉, 컴플레인을 건다 기계 물어 내든지 반품 받아달라고 떼스는게 주 내용

결론, 이러한 문제 때문에 삼성 측에서는 기사님들께 교육을 절대 불가 안내를 드리라 교육을 시킨것 같다, 내가 설치 할 때도 기사님이 오히려 애원 하셨지만 그냥 설치 하시라고 책임 묻지 않겠다고 안심 시켜드렸다.
(녹음기 켜서 문제 제기 안하겠다고 녹음해 가시라고 해드렸음)

처음엔 작은 방에 설치 했지만 지금은 큰방으로 옮겨서 시원하게 잘 사용 중
(각목 사다가 추가 키트처럼 하단 부분 넘어가지 않게 고정작업해서 엄청 잘 쓰는 중)

재설치는 어렵지 않았으나, 생각보다 무게가 있기에 정수기 물통이나 쌀포대 좀 옮겨 봤다 싶은 성인들은 수월하게 하겠으나, 몸쓰는걸 잘 안해보신 분들은 두사람 이상 같이 하길 추천 한다.
*무게가 문제가 아니라, 무거운 물건 작업 안해보신분들은 무게 중심을 제대로 못 잡는 분들이 태반이다. 그래서 다칠 수 있으니 한명더 있길 바람, 못든다고 자괴감들 필요 없음

2. 성능

파세코 1, 2세대도 사용 해봤고 다른 곳도 사용 해봤지만,
왜? 삼성을 구매 하였는가?

파세코 1,2세대 굉장히 잘 만들어진 이동형 에어컨이지만
(문제는 아니지만) 물배수 부분이 제일 컸다.

삼성도 쓰다보면 물 배수 처리 해줘야 겠지만, 설명에 따르면 자체 처리 성능이 있다고하여 구미가 더 당겼다. 금액도 파세코 3세대와 차이도 없고,,,,,,

현재 온도도 잘 떨어지고 최저 16도까지 설정이 가능하나 그 정도면 추워 죽을테니 적당한 온도 25도 설정 해놓으면 10분 안에 잘 떨어진다.

삼성의 첫 창문형에어컨 출전 치고는 상당히 잘 만들었다라는 생각이 든다.
파세코는 뽑기 운,,, 재수 없으면 기계갈리는 음, 고주파음, 등등 펜 돌아가는 소리 외에
잡소리가 심히 크게 남과 동시에 as가 좋은 편은 아니다. (세워랑 네월아…)

삼성도 마찬가지 문제가 있다고 리뷰가 된 것을 보아서 걱정했으나 뽑기가(?) 잘 된건지 그런 문제 없이 잘 쓰고 있으며, 설령 있다 하더라도 다들 알다시피 as하나는 끝내주게 잘하는게 삼성이라 어느정도 구매 이유도 한 몫했다.

3. 소음

소음 부분에 말들이 많다. 그도 그럴 것이 보통 에어컨 하면 실외기가 밖에 있고 실내기에서
바람이 솔~솔~ 나오는 것 만 만나봤으니 당연히 모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삼성 뿐만 아니라 모든 창문형에어컨은 실내,실외 가 합쳐진 일체형이다.
기기의 바로 앞에서 바람이 슝~ 바로 뒤에선 냉각한열기가 빠져나간다.
그러니 어쩔수 없이 소음이 날 수 밖에 없다.
먼 훗날 정말 신박한 냉각 방식이 나오는것
아닌다음에는 일체형은 소음을 안고 살아가야하는 부분이다.

길가다가 실외기 돌아가는 소리 많이 들어 보셨을거다.
그 소리가 계속 들려오는거라 보시면 된다.
다만 에어컨의 용량이 다른것보단 창문형이 작기 때문에 그나마 덜하다고 보면 된다.

그래도 삼성,파세코,신일,캐리어 등등의 최신 모델들 보면 소음을 꽤나 많이 잡아 내긴 했다.
(개인적인 체감상 스탠드에어컨 실외기 소리에서 나오는 소음의 1/3의 수준인듯)

상세내역에 보면 저소음 모드로 하면 40 데시벨의 소음이라 하는데 이는 사람 말하는 정도라고 표현을 썼지만 느끼는건 다르다. 사람이 말하는건 음율도 있고 쉬는 텀도 있어 덜하게 느끼지만 에어컨은 그 꾸준한 40-60데시벨이 한번의 쉼도 없이 계속~ 웅~~~~~~~~ 하고 있는거다
이건 40데시벨을 떠나 20데시벨이라 해도 계속 웅~~~ 소리가 귀에 맴돌면 스트레스 받는다.

하지만 괜찮다. 매일 37-39도 찍어주는 온도에 이 시원함은 그런 소음을 잊게 해준다.
근데, 저 소음이 그래도 크고 거슬린다? 그건 아직 살만하고 안 덥다는 뜻이다. 더우면 진짜 소음이고 나발이고 잘 틀고 잘 잔다.
제습기 사용 해보신 분들이라면 딱 비슷한 소음이라 생각하시면 됨

4. 서비스
이 제품을 사기전에 바로 당일 구매해서 들고와서 설치 할 수 있는 안녕마트에서 사다가 설치 하거나, 지금도 열심히 팔고있는 횬다이 홈쇼핑에서 파세코를 사다가 설치하려고 하였으나, as도 글고 삼성꺼 궁금하기도 한 찰나에 쿠팡에서 로켓설치 +2일 바로 설치라는 문구에 이끌려 구매 하였다. 가격은 평소보단 조금 비싼것 같지만 1-2만원 개의치 않았고
2일 후에 바로 설치 해준다 하니 믿고 맡기고 있었다.

그.러.나. 주문을 받은 삼성전자서비스센터에서 27일 오후에 이렇게 전화가 왔다.
*구매일 7월 26일 +2일 설치 (7월28일 설치 보장)

-안녕하세요 고갱님, 주문하신 상품은 7월 31일 이후에
가능한데 언제가 좋으세요?

이게 뭔소린가 했다, 중간 말 오간거 쓰기엔 너무 길어지니 생략하고 내가 한말을 요약 하자면

– 쿠팡에서 구매하였고 28일 로켓설치 보장이라고 홍보하였으니 약속 지켜라
– 날짜 표시 안되어있었음 주문도 안했을 것 (다른거 사지)
– 31일 이후에는 여름 휴가 떠나는데 그럼 8월 4일 이후에나 설치?
– 여름 다가고 설치할거 왜 함? 조금이라도 시원하려고 하는걸
– 무리한 요구 안할테니깐 28일 꼭 설치 가능하게 해달라
– 그게 불가능 하면 다시 전화 줘라 그냥 취소하겠다.

그 후 쿠팡에도 같은 문의를 넣었고 담당 cs가 연락준다 하였으나
쿠팡, 삼성, 그 누구도 나에게 전화따윈 하지 않았다고 한다…………

대신 27일 밤 11시 30분에 밤늦게까지 밀린 설치하시느라 바쁘셨던 기사님 연락주셔서
28일 오시겠다고 연락받은게 다 이다. (기사님께서 연락주신게 어디람 감사할뿐이다.)

음…………. 쿠팡, 삼성 일처리에 멍미? 하며 있을 뿐…. 음냐

5. 쿠팡에 바라는 점

위의 언급한 연락안온거 그럴수 있다 치자 결론 적으론 약속한 날짜에 설치가 되었으니
만족한다. 그럼에도 별을 하나 뺀 이유는

첨부한 사진 보면 알겠지만 가격 변동성이 너무 심하다.
다른 분 후기 보면 59만원에 구매하신 분도 있는 것 같다. (그렇다고 최저가 타령하는거 ㄴㄴ)

내가 구매 했을땐 663,000원 >다음날 70만원 > 다음날 추가 할인 5%적용 해서 주욱 떨어짐
분명 구매 하신 분들 중에서 이런분들 계실꺼다

앗! 내가 사고 나니 가격 떨어졌네요, 너무 하네요,,,,,,, 쿠팡에서 많이 볼수 있는 후기 패턴이다.

보면서 문제라고 느낀것은, 구매전 후기가 400건이였고 지금은 900건이 넘어갈 준비 하는데
그렇다면 후기 안쓰신분들 포함해서 1000건을 훌쩍 넘겼을 만큼의 판매가 이뤄졌을 것이다

이러한 인기 상품에 대한 가격이 일정하지 않고 데이 바이 데이 가챠구매 오픈 한것 마냥
가격을 널뛰기 하는것을 그냥 손놓고 있는 쿠팡을 보고 있자면 관리 안하는 구나가 느껴진다.
불과 일주일 사이에 79만원 ~ 최저 63만원? 까지 변동하는걸 판매자의 권한이라며 왜 가만 두는것인지 이해가 안간다.

게다가 삼성가전 행사한다면 창까지 대대적으로 띄워서
홍보 하면서 말이다.
이렇게 인기 상품, 또는 주요 상품이다 싶은건
쿠팡 자체적에서 가격 모니터링해서 가격안정화에 중심을 잡아줘야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든다.
물론 판매자 마음대로 가격 설정하는게 맞긴 하다면 이 정도의 널뛰기 하는 거라면,,,
게다가 판매 구조가 옥션이나 11번가 처럼 문제 발생하면 판매자한테 문의하는게 아니고
쿠팡이 직접 모든 문의까지 관장하는 시스템이라면 어느정도는 책임이 있다 생각이 든다.

———————————–
찐막 결론

나는 만족하며, 무더위를 버티고 있으며, 별탈없이 잘 산다

– 제품 리뷰 5

구매자 : 날아올라바 님
구매자 평점 : ★★★★★

일단 나무틀 설치에 관한 내용입니다.
나무틀 망설이시는 분들 꼭 보시고 샤시 적용하시는 분들도 보시면 도움 됩니다.
일단 삼성에서 나무틀 설치 안해 줍니다.
외형의 변형과 나무틀 파손등등의 문제이니 그부분은 이해해 주셔야 할 듯합니다. 책임소지가 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자가 설치 했습니다. 설치기사들 실력 절대 믿지 마세요.
이름만 설치 기사인지.. 디테일 1도 없습니다.

설치 설명
나무틀 두꺼워도 충분히 설치 가능합니다.
되려 얇은 틀이 더 어려워요. 어려운거지 안되진 않습니다.

1.고정틀을 설치할 양쪽 옆으로 방풍지를 먼저 붙여야 합니다. 틀을 설치후 방풍지를 붙이려면 외관상 좋지 않고 방풍 안됩니다.
꼭 틀전에 설치해 주세요

2.설치부품중 창틀 보호대 라는 ㄱ자 모양의 철물을 ㄴ자로 눕혀 창틀의 상.하 부분에 각각 나무피스를 이용해 고정해 줍니다. 수평계가 있으면 이용하시고 없다면 핸드폰의 어플을 이용해서 꼭 수평과 앞뒤의 각을 잘 잡아줘야 합니다. 나무틀 이기 때문에 힘을 고르게 받아야 해요.
대부분 창틀의 끝에 고정하려 애쓰시는데 외관상 틀이 밖으로 나오면 흉하고 또한 창을 닫을때 깔끔한 마감처리 불가능합니다.
에어컨 결합의 크기는 고정틀 뒤로 1센치정도 본체가 나옵니다.
그러니 미리 고정틀에 ㄴ자 철물을 결합해서 설치시 외관 밑 방풍지와의 유격을 최소화 할 수 있게 안으로 넣어 결합합니다. 본인은 창틀면과 일치 되도록 안으로 넣어 설치 했으며 나무틀 2줄중 안쪽 줄에 고정하였습니다. 그래서 밀패도 잘 되고 외관도 보기 좋고 고정도 잘 되었습니다.
3.너튜브에 보시면 창틀 고정방법이 나옵니다. 그대로 위 아래를 고정하시면 창틀 조립 끝. 보통 타사재품들은 ㄱ자 보조물이 짧아서 옆으로 5센치 띄어라 하는데 삼성 재품은 재품 크기에 맞게 재작되어 있어 창틀끝에 맞춰서 고정하시면 됩니다.
고정틀 안쪽 옆에 보시면 2개의 나사가 양쪽에 있습니다. 이는 위아래를 고정하기 위함이니 고정을 해주셔야 본채가 안으로 들어갑니다.
본채가 끼워지지 않을때는 나사를 꽉 조이지 안았는지 확인해 주세요.
(설치기사가 그거 안조이고 힘으로 밀어넣어 창틀 망가짐)
4.에어컨 본채를 밑부분을 먼저 넣고 밀어넣어주면 딸깍.
본채위에 나사하나 고정하면 설치 끝.
미리 구상을 해보시고 고민하시면 20분 설치 컷입니다.

삼성기사분들이 왔고 마무틀 설치 않된다고 돌아가는데 상관없다고 책임 안 묻겠다고 해달라함. 그래도 운이 좋은지 시도는 해주시는 분들 만남. 그러나 디테일 1도 없음. 밑에는 앞줄 위에는 앞줄에 고정하고 고정틀 옆에 나사 안 넣고 힘으로 밀어 붙이다 윗창틀 깨짐. 아래틀은 1번줄에 윗틀은 2번줄에 기울어지게 설치하고 괜찮죠? 라고 하며 물어봄. 이들에게 뭘 바라냐는 심정으로 됐다고 보내고 전부 해체함.
새로 작업시작해서 20분 만에 깔끔하게 작업 완료.
자가설치 난이도 하 입니다.
쫄지마시고 시도하세요. 너튜브 영상 분명 도움됩니다만..
제가 설명한대로 조립하셔야 깔끔합니다. 너튜브 영상은 참고지 깔끔하게 작업 하나도 안되네요. 참고로 창문이 에어컨 쪽으로 닫히는 쪽의 윗 부분은 방풍지를 두겹으로 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안뜨고 잘 물립니다. 문닫을때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실 겁니다.

기타 혜택 및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