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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시아 최고’ 넘어 ‘아시아 최초’ 될까…23일 최종전 도전

해외 스포츠 소식

‘정우영 준우승’ DFB포칼 시상식, 응급 환자 발생으로 지연

 

 

22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올림피아슈타디온 베를린에서 2021-2022 DFB포칼 결승전을 가진 RB라이프치히가 120분간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PK2 승리를 거뒀다. 앞서 준결승전까지 대회 5경기에 모두 출전했던 프라이부르크 공격수 정우영은 이날 벤치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경기에는 나서지 못했다.

‘SON 경쟁자’ 살라, 출전 확률 50% ”최소 벤치에는 있을 것”

 

 

리버풀 FC는 23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2021/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 38라운드를 치른다.

배탈도 케인은 못 막지...노리치전 훈련 참여 확인

 

 

토트넘 훗스퍼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노리치에 위치한 캐로우 로드에서 노리치 시티와 2021-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전을 치른다. 토트넘은 이번 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4위 확정이 유력하다.

손흥민 2021~22 EPL '올해의 선수' 불발, 더 브라위너 '위너'

 

 

EPL 사무국은 21일(한국시간) 더 브라위너가 2021~22시즌 EPL EA 스포츠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 2019~20시즌에 해당 상을 수상했던 더 브라위너는 티에리 앙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네마냐 비디치에 이어 개인 통산 2회 이상 수상한 역대 네 번째 선수가 됐다. 팬들과 리그 20개 구단 주장, 축구 전문가들의 투표 점수를 합산한 방식으로 이뤄진 투표에서 더 브라위너는 손흥민, 모하메드 살라, 트렌트 알렉산더-아널드(이상 리버풀), 재러드 보엔(웨스트햄), 주안 칸셀루(맨체스터 시티), 부카요 사카(아스널), 제임스 워드 프라우즈(사우스햄튼)를 제쳤다.

손흥민 ‘아시아 최고’ 넘어 ‘아시아 최초’ 될까…23일 최종전 도전

 

 

최종전을 남겨둔 손흥민이 골든 부츠 수상과 함께 토트넘을 챔피언스리그(이하 챔스)로 이끌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