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키운 건 8할이 아버지… 감동의 父子 스토리

해외 스포츠 소식

[박종민의 시저스킥] 손흥민 키운 건 8할이 아버지... 감동의 父子 스토리

청소년 국가대표를 거쳐 현대 호랑이축구단(현 울산 현대) 등에서 프로 선수로 뛰다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으로 24살 때 조기 은퇴한 손웅정 씨는 이후 남다른 교육법으로 아들 손흥민을 세계 최고 반열의 축구 선수로 키웠다.

中대사관 “손흥민, 아시아의 자랑”…中누리꾼도 “축구의 신!”

손흥민(토트넘)이 아시아 선수 최초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득점왕’에 오른 가운데, 주한 중국대사관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축하했다.

손흥민, 또 손흥민! 파워랭킹까지 1위… 英 스카이스포츠 ‘숨막힐 정도의 실력’

스카이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2021-20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누적 파워랭킹을 공개했고, 손흥민이 8만 1,031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SK케미칼, 트라스트 토트넘 홋스퍼 에디션 출시..."손흥민과 함께 해요"

SK케미칼은 토트넘 홋스퍼 FC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트라스트 리뉴얼 에디션을 발매했다고 24일 밝혔다.

'위 고 UCL!' 토트넘 드레싱룸도 난리 났다...'골든 부트' SON은 센터

토트넘은 23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노리치에 위치한 캐로우 로드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8라운드에서 노리치 시티를 5-0으로 제압했다.

'손흥민 출전' 벤투호 6월 A매치 3연전 입장권, 25일부터 판매

입장권은 대한축구협회의 온라인 판매 사이트 '플레이KFA'를 통해 판매된다.

'SON과 공동 득점왕' 살라, "아직 안 끝났어!"...UCL 의지

살라는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 필드에서 펼쳐진 울버햄튼 원더러스와의 '2021-20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8라운드(최종전)에서 결승골을 기록했다.